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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부 스타일러스펜 파인라인2 CS-600C1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와콤 뱀부 스타일러스펜 파인라인2 CS-600C1입니다.

 

뱀부 스타일러스펜 파인라인2는 일반 정전기 펜이 아닌 블루투스 방식으로 뱀부 전용 앱을 이용한 필기, 드로잉이 가능한

제품인데요.

 

아이패드에서 얇은 글씨를 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youtu.be/kOKhctTjN8w

 

 

        제품 스펙    

 

파인라인2는 1.9mm의 얇은 펜촉을 제공하며 블루투스 방식을 연결되어 사용하는 제품으로 2시간 충전으로 완충이 가능하며 

완충 후에는 20시간 사용이 가능하여 아이디어 스케치나 필기를 하는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뱀부 스타일러스펜 파인라인2 CS-600C1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파인라인1은 캡이 없는 볼펜 스타일이었다면 파인라인2는 볼펜 캡이 있는 디자인으로 필기감이 좋게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변신하였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제품의 특징이 인쇄되어있는데요.

필기용으로 설계된 섬세한 펜심, 부드러운 필기를 위한 압력 감지

Bamboo Paper 등과 같은 주요 필기 앱에서 사용 가능하다는 내용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측면에는 사용 가능한 기기 리스트와 구성품에 대한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iPad mini, iPad mini 2, iPad mini 3, iPad 3, iPad 4, iPad Air, iPad Air 2 기기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품의 구성품에 대한 설명도 있네요.

 

제품의 구성품은 퀵 가이드와 파인라인2 본체 그리고 MicroUSB 충전 케이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뱀부 스타일러스펜 파인라인2 CS-600C1은 고급스러운 볼펜? 디자인으로 가운데 스위치와 LED 인디케이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위치는 아이패드와 연결 이외에 작업 시 지우개 버튼 등 앱에서 설정이 부여된 기능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파인라인2 CS-600C1 펜 촉은 1.9mm로 드로잉이나 필기 시 얇은 라인을 그릴 수 있는데요.

일반적인 고무심을 이용한 터치 팬과 비교 시 볼펜 수준으로 얇은 것을 확인한 할 수 있습니다.

   

중간에 LED 인디케이터는 배터리 상태와 블루투스 페어링 상태를 알려줍니다.

파인라인2 뒷부분에는 고무 캡으로 충전단자 보호하고 있는데요. MicroUSB 케이블을 이용하여 충전이 가능하며

완충까지는 약 2시간이 소요되며 이렇게 충전된 파인라인2는 약 20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품 사용해보기  

 

뱀부 스타일러스펜 파인라인2 CS-600C1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패드를 통해서 애플스토어에 접속하여 "Bamboo Paper"를

검색하여 설치합니다.

설치된 "Bamboo Paper"를 실행하면 인트로 화면에 다양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앱을 사용하게 되면 오른쪽 하단에 "+" 버튼을 눌러 작업 배경에 대한 설정을 하게 됩니다. 본인의 스타일에 맞는

설정 하시면 되고요.

이렇게 노트를 선택하신 후 가운에 버튼을 눌러 노트의 커버, 페이퍼 종류를 선택하면 됩니다.

노트 설정이 끝난 후에는 상단에 연결 아이콘을 눌러 연결을 진행하게 됩니다.

동그라미 버튼과 파인라인2 스위치를 동시에 누르면 아이패드와 파인라인2가 연결이 됩니다.

연결된 파인라인2에 스위치의 기능을 선택하고

필기 자세를 선택하게 됩니다. 스위치의 기능은 기본값인 지우개로 선택하였습니다.

https://youtu.be/6zC1EC_mEYE

영상을 보시면 작업 중에 스위치를 눌러 지우게로 사용하는 모습 그리고 지우게 사용 시 드로잉 범위를 넓게 하면 지우게

영역이 커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다가 외부에 나가는 경우 아이패드와 파인라인2를 연결할 필요 없이 파인라인2를 스위치를 누르면 자동으로

페어링 되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파인라인2는 기본으로 사용 가능한 "Bamboo Paper" 앱 이외도 무료 또는 유료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뱀부 스타일러스펜 파인라인2 CS-600C1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최신형 아이패드에는 아이펜슬을 사용할 수 있지만 과거의 아이패드는 두꺼운 터치펜을 사용해야 했습니다.

연필 수준의 필기는 아니더라도 비슷한 필기나 드로잉이 가능한 파인라인2라면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파인라인2를 사용하면서 조금 밀리는 느낌? 감지되었는데요.

확인해보니 펜촉보다 살짝 뒤에서 시작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파인라인2는 필기나 드로잉 시 가속이 붙는

형태이기에 천천히 사용하면 밀리는 느낌이 강하게 나타나고 빠르게 사용하면 밀리는 격차가 조금 줄어드는 느낌으로

사용되기에 이 점을 참고하시면 사용하시는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구형 아이패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뱀부 스타일러스펜 파인라인2 CS-600C1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 체험단을 통하여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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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구입한 와콤 타블렛

리뷰건으로 제품 사진 촬영 후 제품의 먼지 또는 미세 스크래치를 마우스로 땜방하는에 팔에 힘이 너무 들어가서 고민끝에 구입을 했습니다.

WACOM INTUOS ART ( 모델명 CTH-490 )

아시겠지만 와콤의 타블렛은 전자기 공명 기술로 작동되는 제품입니다. 삼성 노트 시리즈와 테블릿에서 사용되는 기능과 똑같습니다. 기술 원천보유자가 와콤이라는...

예전에 Graphire 4 를 사용했을땐 팬과 마우스같이 제공되었는데 이번 제품에는 그런거 없습니다. 대신 CTH 제품에는 터치기능이 추가 되었네요. 사실 터치패드는 잘 쓰지 않아서.. 적응이 안되네요.

중고로 저렴한 가격에 Get를 하였습니다. 추후에 일본 아마존을 통해서 무선키트를 구입할 예정입니다. ( 일본 아마존이 가격이 가장 싸다는... )

이 제품정보를 살펴보는데 특이하게 보호필름을 악세사리로 판매하더군요. 왜?라고 생각했었는데 제품을 받아보니 알겠더라고요.

사진상의 도트부분은 걍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과거에 Graphire 4를 사용했을때엔 제품에 종이를 넣어 작업할 수 있게 불투명 PVC가 기본으로 달려있었습니다.

하지만, INTUOS 시리즈에는 없기에 보호필름을 스크래치가 발생할 수 있겠더라고요.

표면에 스크래치가 깊게 발생하면 사용 중 걸리는 문제가 발생하기에 여간 불편게 아닙니다.

다행히 중고로 구입한 제품이지만 상태가 깨끗한 편이어서 테스트를하고 보호필름을 대신할 무엇을 찾아보았습니다.

( 액정필름과 보호 필름을 붙히는 기술이 없어... 필름관련 부분에서는 포기하고 있습니다. )

 

대체해서 사용할게 있나하고 검색하던 중

http://blog.naver.com/woozkey?Redirect=Log&logNo=220745210374

Woozkey 블로거님의 포스팅 내용을 보고 아!!! 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 내용에 아크릴지 라고 설명한 사진을 보는 순간 Graphire 4가 생각이 났습니다.

보호필름 대신 사용이 가능한 소재가 무궁무진한데 몇가지 설명하자면.....

 

1. Woozkey 님의 포스팅에 등장하는 아크릴지

-> 실제 알파문고에 방문시 PVC 불투명 0.3mm 을 찾으시면 됩니다. 투명 / 불투명으로 판매되며 A4보다 살짝 큰 사이즈?

    판매가격은 단돈 500원입니다.

 

2. 일반 문구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PP 클리어홀더 A4  ( 10개단위? )

3. PP 클리어홀더 보다 두꺼운 투명 쫄대화일 (낱개~10개단위?)

4. 두께가 다양한 제본 표지용 PP, PVC  (권단위로 판매)

이 모든 것들이 보호필름보다 쌉니다. 약간의 손재주만 있으면 OK!!

 

강추하는건 1번입니다. 두께감이 있어서 말리지 않거든요.

양면테이프를 붙이면 좋지만 그만큼 공간이 뜨기 때문에 스카치테이프 찌거기가 남지 않는 3M 스카치 테이프로 마무리합니다.

이번 CTH-490 제품에는 양쪽 귀퉁이에 4개의 커스텀 버튼이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따라 버튼 설정을 다르게 할 수 있는데 포토샵과 같은 어플리케이션에 많이 사용하는 Ctrl, Alt, Shift같은 키를 기본으로 정해놓고 있더군요.

물론 사용자가 바꿔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멀티 터치 기능을 지원하지만 하드웨어로 터치 기능 Off 할 수 있어서 현재는 Off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역시 적응에 문제가... ㅎㅎ

타블렛은 모니터와 1:1 매칭을 할 수도 있고 마우스와 같이 가속기능을 이용할 수 도 있습니다.

예전에 1:1매칭으로 사용했지만 이번에는 빠른 사용을 위해서 마우스와 같은 기능으로 빠르게 드로잉 또는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고장나지 않기를 바라며 .......

 

타블렛을 왜? 쓰는거야? 하신다면

1. 마우스로 프리드로우를 해야하는데 어려움이 발생하는 경우

   손 전체를 이용해서 그리는것 보다 연필처럼 사용하여 그릴 수 있는 타블렛이 좋습니다.

2. 브러쉬 사용시 필압이 필요한 경우

   일반 마우스로 브러쉬 툴을 이용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두께가 일정합니다.

   타블렛 펜을 이용하면 압력감지로 인해 서예를 하는 느낌?으로 붓글씨와 같은 느낌이 가능해집니다.

   디지털 손글씨 작업을 해야한다면 강추!!

 

와콤의 INTUOS CTL, CTH 두가지 모델이 있습니다.

CTL 펜만 지원

CTH 펜과 손가락 멀티 터치/재스쳐 지원 

터치 지원 여부에 따른 가격차이가 있고, 번들 프로그램에 따라? ART, PHOTO, COMIC등으로 세분화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포토샵에서 쓰신다면 아무거나 구입해도 상관없습니다.

 

즐거운 블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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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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