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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E-Sharptalk7 모노이어셋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새롭게 출시한 BE-Sharptalk7 모노이어셋입니다.

 

 

이 제품은 통화를 목적으로 하는 제품이기에 외형적 디자인도 많이 신경 쓴 거 같고 신제품이라 그런지 최신 기능  

 

블루투스 5.0, HD 보이스, 멀티페어링 등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브리츠 BE-Sharptalk7 모노이어셋  패키지를 살펴보면...

 

전면 패키지는 제품의 실물을 볼 수 있는 구조로 디자인되었고  블루투스 5.0 로고와 하단에 작게 표시되었지만

스타일리시 디자인 & 클리어 사운드라는 영어 문구가 눈에 띕니다. 

 

 

패키지 뒷면의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 블루투스 버전 5.0

▶ 사용거리 10m
▶ 음성통화  약 2~3시간
▶ 대기시간 약 68시간
▶ 충전시간 약 2시간

▶ 배터리 용량 55mAh(리튬폴리머)

▶ 드라이버 유닛 10.45mm
▶ 임피던스 16Ω ±15%
▶ 응답 주파수 : 20Hz~20KHz
▶ 감도 : 110 ± 3dB

▶ 사이즈 : 충전단자가 있는 앞쪽 7.2 X 10 X 63mm 

               이어버드가 있는 뒤쪽 7.2 X 21.7 X 63mm

무게 7g

 

 

최신 블루투스 버전을 사용한 제품으로 가벼운 7g 무게, 대구경 드라이브 유닛 사용한 게 특징이며

샤프한 디자인 덕인지 배터리 용량 작고 그로 인한 통화시간이 살짝 아쉽네요.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설명하는 포인트 설명과 모노이어셋의 명칭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은

 

MicroUSB 충전 케이블, 투명 플라스틱 재질의 귀 위로 거는 방식으로 이어 후크 2개, 귀 안쪽에서 고정하는 실리콘

이어 후크 3개(대, 중, 소), 모노이어셋 본체, 사용 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귀 안쪽에서 고정하는 실리콘 이어 후크 3개(대, 중, 소) 모습.

 

이어 캡과 이어 후크 일체형으로 디자인된 실리콘 이어 후크는 대, 중, 소 3가지 사이즈를 제공하며 모노이어셋에는

중간 사이즈가 기본으로 장착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Sharptalk7 모노이어셋의 모습입니다.

 

길이가 6.3mm로 작은 편이며 타원형 스틱 형태의 디자인으로 되어있어 샤프한 느낌입니다.

 

 

블루투스 이어셋 본체와 이어버드 사이의 공간이 있어 귀 위로 거는 방식으로 이어 후크를 쉽게 장착 가능하네요.

 

 

순서대로 충전단자 /  멀티펑션 버튼(MFB) / 이어버드의 모습.

 

 

 

실리콘 이어 후크와 귀 위로 거는 방식으로 이어 후크의 결합 모습.

 

 

귀 위로 거는 방식으로 이어 후크의 경우는 일종의 보험 같은 느낌인데요.

 

실리콘 이어 후크로도 고정이 고정이 가능하지만 움직임이 많은 상황에서는 귀에 거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제품 특징       

 

 

▶ 모노 이어셋 명칭

 

 

 

 

 

 

제품의 기능은 간단한 편으로 위의 사진과 같이 착용했을 때 모습 기준으로 보면

 

위쪽 부분에 멀티펑션 버튼(MFB), 측면에 작동상태를 나타내는 LED 인디케이터 아래 부분에 충전 포트와 보이지 않게 내장된

마이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멀티펑션버튼 기능

 

 

전원 On/Off - 버튼을 3초간 길게 눌러 전원 On / 버튼을 5초간 길게 눌러 전원 Off

 

전화 수신 - 버튼을 짧게 한번 눌러 전화통화


수신거부 - 버튼을 2초간 길게 눌러 수신차단


전화 끊기 - 통화 중 버튼을 짧게 한번 눌러 끊기

재다이이얼 - 버튼을 짧게 두 번 누르면 마지막 통화 번호로 재다이얼

 

수신전환 - 전화 통화 중 짧게 두 번 누르면 블루투스 이어셋 ↔ 스마트폰으로 전환

음성명령 호출 - 버튼을 2초간 길게 눌러 띡! 소리가 날 때  버튼에서 손을 떼면 아이폰의 시리 호출

 

이처럼 대부분의 블루투스 이어폰의 컨트롤 방식과 동일합니다.

 

 

 

▶ 충전과 사용

 

 

충전 중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Red LED로 점등되며 완충 시 White LED로 점등되며

 

제품 완충까지 소요시간은 약 2시간, 완충 후 음성통화는 약 2~3시간가량 가능, 페어링 이후 대기시간은 약 68시간입니다.

 

 

 

▶ 페어링

 

 

 

 

멀티펑션 버튼을 3초간 길게 누르면 파워-온 이라는 음성안내 후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며

이후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서  "Britz SHARPTALK7"를 선택하여 연결해주면 됩니다.

 

LED 인디케이터는 페어링 전에는 Red/White로 교차 점멸하다가 페어링이 완료된 후에는 랜덤 하게 White LED로 점멸하며

작동상태를 알려줍니다.

 

 

 

▶ 멀티 페어링

 

모노 이어셋이기에 특별하게 의미는 없지만...

 

블루투스 5.0 이기에 이전 버전과 같은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멀티페이링이 가능한데요. 

 

 

싱글 페어링과 동일하게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켬과 동시에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면

 

스마트 기기의 블루투스 리스트에서 "Britz SHARPTALK7"를 각각 선택하여 페어링 해주면 됩니다.

 

 

블루투스 5.0 이전 버전에서는 기기 연결 후 블루투스 메뉴 비활성화 다른 기기 연결 그리고 비활성화 해제 및 연결 식으로

 

1 by 1으로 페어링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면 블루투스 5.0 버전에서는

 

한 번의 작업으로 동시에 페어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역시 최신 버전이 좋다는..

 

 

 

▶ 배터리 아이콘 제공

 

 

블루투스 4.0 이상에서 지원되는 배터리 서비스 프로파일(Battery Service Profile)을 지원하기에 가능한 기능입니다.

안드로이드 기기의 경우 지원 여부에 따라 표시가 안 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 그밖에...

 

- 영어 음성안내

 

전원이 켜질 때 / 꺼질 때 : " 파워 온, 파워 오프 "

페어링 및 해제 : " 페어링~, 페어링 석세스풀, 페어링 디스커넥트 "

전화가 오면 : " 인커밍~ 제로, 원, 제로, 쓰리..... "

 

비록 한국어는 아니지만 네이티브 스피커로 알려주는 음성안내가 있어 영어공부를 하는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네요.

 

 

- 리셋

 

블루투스 모노이어셋의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멀티펑션 버튼을 12초가량 길게 누르면 LED 인디케이터의 반응이

Red LED 두 번 점멸, White LED 세 번 점멸하면서 리셋됩니다.

 

한번 페어링 이후 연결이 안 되거나 오작동 등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 시 랜덤 하게 겪게 되는 문제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리셋 기능을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되는 편인데요.

 

과거 올드 모델에서는 종종 경험을 해봤지만 최신 제품을 사용해보면 리셋할 상황이 거의 없더라고요.

 

 

 

        착용 컷      

 

 

 

 

매번 착용 컷을 누가 찍어줘야 해서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와이프님을 모델로 .....

 

두 종류의 이어 후크를 병행하여 사용하면 착용감과 안정성 2가지 보험을 제공하네요. 

 

어떻게 보면 가벼운 본체 무게 덕인 거 같기도하고..... ㅎㅎ 격한 움직임에도 안정감 있는 착용감을 제공하였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Sharptalk7 모노이어셋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음성통화에 최적화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작지만 있을 건 다 있는 작지만 쓸만한 제품인데요.

 

사용 시간이 생각보다 작은 게 단점으로 보였지만 사무실 택배를 담당하시는 기사님께 여쭤보니 오랜 시간 착용하고

있어야 하기에 아무래도 가벼운 게 좋다고 하시더군요.

 

브리츠 BE-Sharptalk7 모노이어셋 제품을 착용해보시더니 빠른 착용을 위해서 실리콘 이어 캡 부분에 이어 훅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

 

사람마다 성향 다르다 보니....

 

 

추후 모델에서는 일반형 이어 캡 제공 그리고 사용 시간은 4시간 이상으로 늘어난 제품이 나오길 희망하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어떤 간섭도 없이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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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성능을 겸비한 가성비 완전무선 브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AcousticTWS5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의 신제품 AcousticTWS5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퀄컴 QCC3020 칩셋 사용 및 aptX, SBC 코덱을 내장한 제품으로 고음질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이면서 가격 또한

저렴한 편으로 가성비가 좋은 제품인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브리츠 AcousticTWS5 블루투스 이어폰 패키지 모습입니다.

 

패키지 전면에는 미모의 모델과 함께 블루투스 5.0 표시와

 

 

True Wireless (완전무선) 모델임을 강조하는 내용과 Separate Design (분리형 디자인) 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는데요.

 

 

스펙 정보를 살펴보면..

 

- 블루투스 버전 : 5.0 + EDR (퀄컴 QCC3020칩셋 사용)

 

- 지원 프로토콜 : A2DP / HFP / HSP / AVRCP

 

- 지원 코텍 : 퀄컴 aptX, SBC

 

- 배터리 용량 =  케이스 : 500mAh / 이어버드 : 60mAh (각각)

 

- 충전 시간 : 케이스 약 1.5시간

 

- 사용 시간 : 이어버드 완충 시 약 8시간, 배터리 충전케이스 약 3회 충전으로 약 32시간 사용

                (고객지원센터 확인결과 음성 / 음악재생 시간 동일)

 

- 드라이버 유닛 : 6mm

 

- 응답 주파수 : 20Hz~20KHz

 

- 생활 방수 지원 : IPX5

 

- 기타 : 영어 음성안내,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제공, 터치 컨트롤

 

- 실측 무게 : 약 42g (이어버드 5g+5g=10g + 케이스 32g) (1g 단위로 측정하는 디지털 저울로 측정)

 

 

 

패키지 측면에는 아이콘으로 제품의 특징을 설명하는 포인트 설명과 제품의 모델명과 실물이 인쇄되어있고요.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매뉴얼, MircoUSB 충전 케이블, 여분의 실리콘 이어팁, 브리츠 AcousticTWS5 이어버드가 들어있는

충전 케이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특히 이어버드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뾰족한 콘 형태가 아닌 반원처럼 둥근 타입으로 되어있는 게 특징입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AcousticTWS5 충전 케이스의 모습입니다.

 

 

살짝 슬림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충전케이스는

 

하우징 전체가 유광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서 스크래치, 지문, 먼지에 취약한 편이지만 번쩍이는 광이 있어서

그런지 뭔가 있어 보입니다.

 

 

케이스 뒷면에는 MicroUSB 충전 단자가 있고요.

 

 

바닥 면에는 KC 인증 정보와 배터리 인증정보에 대한 상세내용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아.. 고객지원센터 전화번호도 넣어주지..  브리츠 고객지원센터 전화번호는 031-903-1091이며

 

가급적 전화통화은 오픈 시간 하시는 게 빠르게 연결될 수 있고요. 이후에는 대부분 10분 이상 대기를 하셔야 하니 참고하세요.

 

 

짜잔... 충전케이스를 열어보면 이어버드가 장착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처음 개봉 시 어어버드의 충전단자 보호 스티커를 제거해야 합니다.

 

 

이어버드를 제거한 충전케이스를 살펴보면 이어버드의 좌우를 구분하는 L, R 표시와 이어버드를 충전하는 금속 충전단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충전 케이스에는 빨간 동그라미 부분에는 강력한 자석이 내장되어있어 이어버드 넣을 땐 정확한 안착과 동시에 충전이

가능하며 케이스의 경우 또한 강력한 결합으로 흔들어도 열리지 않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이어버드의 모습을 살펴보면....

 

 

이어버드 위쪽에는 좌/우를 구분하는 L, R 되어있고요.

 

 

아랫부분에는 마이크가 내장된 홀과 홀 내부에는 LED 인디케이터의 점등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제품에서는 파격적으로 정전방식 터치 컨트롤을 지원하고 있어 Britz 로고가 인쇄된 부분을 터치하면 간편하게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버튼형이 아닌 터치형이기에 외형적으로 이음새가 없어 디자인으로 외부에서 유입되는 물을 보호하는데 탁월하여

IPX5 생활방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어버드 안쪽의 충전 단자의 모습.

 

 

이번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낀 점 중 최고로 손꼽는 부분이 둥근 타입의 실리콘 이어팁과 이어팁 빠짐을 방지하는

하우징 돌기입니다.

 

기존의 콘 형태의 이어팁의 경우 착용 후 움직임이나 MFB(멀티펑션)버튼을 조작하면 귓속에서 스멀스멀 빠지는 경험을

자주 하게 되는데

 

둥근 타입의 이어팁을 사용해보니 터치를 심하게 또는 꾹 꾹 눌러봐도 귓속에서 잘 빠지지 않더군요.

 

돌기 부분을 이어팁을 끼우는 게 어려운 만큼 빠지지 않아 귀에 꽂고 또는 빼거나 케이스에 넣는 과정 중에 절대 빠지지 않는

철벽 고정력을 갔고 있었습니다.  Good!!

 

 

좌/우 이어버드의 모습.

 

 

 

 

 

 

 

        제품 특징          

 

 

● 충전과 사용

 

 

 

케이스 충전 시 전면에 레드 LED 인디케이터가 점등되며 충전을 시작하며 완충이 되면 LED가 Off 되면서 완충되었음을

알려줍니다.

 

완충까지는 약 1시간 30분 소요됩니다.

 

 

이어버드의 경우는 충전 시 RED LED가 천천히 점멸하다가 완충이 되면 LED가 Off 됩니다.

 

이번 제품은 충전 케이스 뚜껑이 LED 투과가 되는 제품이 아니기에 이어버드의 충전 상태를 밖에서 확인할 수 없는게

아쉬웠는데요.

 

이렇게 충전된 이어버드는 1회 완충으로 약 8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충전케이스 충전기능을 더해 최대 32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 페어링

 

 

 

충전케이스에 이어버드를 꺼내 귀에 이어버드를 꼽으면 파워 On이라고 음성 안내를 하고 양쪽 이어버드가 귀에

꼽히면 띠딩~하는 사운드로 좌우가 연결되었음을 알려줍니다.

 

이 상태에서 왼쪽 이어버드를 3초간 누르면 페어링~ 이라는 안내를 해주는데요. (LED 인디케이터는 레드/블루 LED가 교차 점멸)

 

이후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목록에서 "Britz AcousticTWS5"를 선택하여 페어링을 해주면  커넥티드라는 안내를 해줍니다.
( 이후부터는 블루 LED가 램덤하게 점멸 )

 

이렇게 페어링이 완료된 브리츠  AcousticTWS5는 충전케이스를 열어 이어버드를 꺼내면 자동으로 연결되는

"오토페어링"을 지원합니다.

 

 

 

브리츠 AcousticTWS5의 연결 특징은

왼쪽 이어버드가 마스터로 스마트폰과 연결을 담당하는 동시에 왼쪽 / 오른쪽 이어버드는 자동으로 연결되는 게 특징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마스터 이어버드가 충전케이스에 들어가면 블루투스 연결이 모드 끊기게 되니

한쪽 이어버드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무조건 마스터인 왼쪽 이어버드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기능버튼 사용

 

 

최근에 리뷰했었던 브리츠 TWS 블루투스 이어폰과 다르게 정전방식의 터치센서가 내장된 제품이어서

터치 방식의 컨트롤이 정말 편안했는데요.

 

 

좌우 구분 없이 동일한 터치 방식으로 작동하며 볼륨컨트롤을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 기타 기능

 

 

- 배터리 아이콘 제공

 

 

 

 

블루투스 4.0 이상에서 지원되는 배터리 서비스 프로파일(Battery Service Profile)을 지원하기에 가능한 기능입니다.

안드로이드 기기의 경우 지원 여부에 따라 표시가 안 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 8세대 cVc 적용 또렷한 통화음질

 

 

이어버드 착용 시 마이크 위치가 입 쪽으로 향하는 형태로 조용한 공간에서 전화 통화 시 음성 전달이 좋은 편입니다만

아무래도 입과 마이크의 거리가 있기에 소음이 심한 공간에서 전화 통화 시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데요.

 

이럴 땐 한쪽의 이어버드를 핸드 마이크 형식으로 사용하면 편안한 통화가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 FPC 안테나 사용 

 

 

 

이번 제품에서는 기존에 PCB에 패턴으로 그려지는 안테나가 아닌 FPC(플렉서블 프린트 배선판)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끊김이 없는 편이긴 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이용하면 스펙상 최대 거리 만큼 사용할 일이 별로 없지만, 가방이나 바지 주머니에 넣었을 때

특히 뒷주머니에 넣었을 때 끊김이 있으면 짜증 나는데 그러한 끈김이 없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음악감상          

 

 

 

요즘 즐겨 듣는 음악을 우선으로 하여 감상해보았습니다.

 

영화를 보는걸 좋아하여 늘 시사회 또는 예매권 이벤트를 참여하고 개봉 이후에는 블루레이 타이틀과 OST LP를

가끔 구입하는데요.

 

이번에 존윅 3와 롱샷은 정말 대박인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취향 저격 영화라는...

 

 

특히 롱샷은 5월 말에 한번, 6월 중순에 두 번 시사회로 관람하고 7월 초에 또 관람 예정이 잡혀 있어 시사회를 4번이나 

N차 관람하는 유일한 영화인데요. ㅎㅎㅎ 자주 보는 만큼 OST에 애정이 가더라고요.

 

영화 내내 나오는 달달한 음악 Roxette - It Must Have Been Love 노래를..

이 음악은 영화 프리티 우먼의 주제곡이기도 하죠.

 

 

존 윅 3: 파라벨룸의 경우

 

뉴욕 컨티넨털 호텔이 성역에서 해제되면서 존윅과 최고회의의 최정예 군사가 호텔에서 격돌할 때 오프닝? 격으로 나오는

리믹스 된 비발디의 사계 중 Allegro non molto (겨울)을...

 

 

마지막으로 영원한 아이돌  마츠다 세이코 : 天使のウィンク (천사의 윙크)

 

 

아이폰 유저로 apt-X나 SBC 코덱이 지원되지 않지만, 기본적인 블루투스 사운드로 만으로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사운드를 들려주었는데요.

 

저음이 둥둥거리는 사운드가 아닌 플렛 성향의 사운드에 살짝 무게감을 실은 사운드라 가요, 팝에 최적화되었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apt-X나 SBC 코덱을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유저라면 FLAC 같은 고음질 파일로 들어보시면 좋을 거 같네요.

 

 

 

 

        착용 컷        

 

 

 

 

 

 

왠지 이런 디자인의 경우 쉽게 빠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과 다르게 걷거나 뛰는 움직임에도 터치 컨트롤 시 이어버드를 건드려도 이어버드 흔들리거나 빠지지 않는 안정적인

착용감을 주었습니다.

 

오~~

 

 

 

        마무리         

 

 

 

 

지금까지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성능을 겸비한 가성비 브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AcousticTWS5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존 제품과 다르게 정전방식의 터치 컨트롤 적용되었다는 점이 무척 좋았습니다.

 

 

인이어 타입의 이어버드의 경우 버튼식 조작을 할 때 귀에 꽂혀있는 이어버드가 빠지는 경우가 종종 빠지는 경우가 있지만

 

터치 컨트롤의 경우 살짝 터치하는 느낌이기에 버튼방식에 비해 이어버드가 빠지는 일이 없었습니다.

 

 

여기에 apt-X, SBC의 고음질 코덱을 지원하지만, 아이폰에서는 체감해보지 못한 게 아쉬웠고요.

 

이 좋은 스펙을 갖고서도 3만원대 가격에 판매하는 걸 보니 가성비 모델임은 확실하네요.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이어버드를 잡고 꺼낼 때 유광재질에 마름모꼴로 디자인된 이어버드를 잡아 뽑을 때 자석의 채결력 때문에

잘 안뽑히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손에 땀이 있거나 유분이 있을 땐 그냥 미끄러지더라고요. ^^;

 

 

이런 경우 이어버드를 꺼낼 땐 사진과 같이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비스듬히 들어 꺼내야 하는 약간의 응용력이 필요로 했습니다.

 

 

컴팩트함과 좋은 성능에 저렴하면서 쓸만한 완전무선(TWS)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 드리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어떤 간섭도 없이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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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Z-JT90 블루투스 스피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 BZ-JT90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패브릭 소재를 이용한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소형이면서도 소형 같지 않은 사운드를 들려주는

독특한 제품이더라고요.

 

리뷰를 통하여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https://www.youtube.com/watch?v=zwnaan_XIYI   

 

 

 

         패키지   

브리츠 BZ-JT90 블루투스 스피커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모델명과  블루투스, TF메모리(MicroSD) 아웃도어용를 강조하고 있고요.

핸즈 프리즈를 지원하고 있음을 표기하고 있습니다.

측면에는 제품의 모델명과 컬러 정보 및 간단한 스펙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왼쪽에는 아콘 정보, 오르쫀에는 스펙 정보가 자세히 인쇄가 되어있는데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스펙 정보입니다.

 

- 블루투스 버전 2.1+EDR

- 블루투스 프로토콜 : HS/HF, A2DP, AVRCP

Hands-Free Profile (HFP) 
Headset Profile (HSP)
Advanced Audio Distribution Profile (A2DP)
A/V Remote Control Profile (AVRCP)

- 스피커 유닛 : 40mm

- 출력 : 3W

- 스피커 유닛 1개 , 라디에이터 1개? (패시브겠죠?)

- 입력 지원 : 블루투스 , TF 메모리 (MicroSD), AUX

- 지원 파일 포맷 : MP3, Wav

- 배터리 타입 : 리튬이온

- 배터리 용량 : 600mAh

- 충전시간 : 약 2시간

- 사용시간 : 볼륨 100% (약 3시간), 볼륨 50%(약 5시간)

- 크기 : 92(가로) X 80(세로) X 33(두께) mm

- 무게 : 163g

 

왼쪽에는 제품의 특징이 아이콘으로 간략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패키지 윗부분에는 정품 스티커를 겸하는 봉인실이 부착되어있습니다.

패키지 윗면에도 측면과 비슷한 간단한 제품 정보가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바닥면 모습.

패키지에서 꺼내본 구성품의 모습입니다. 매뉴얼, AUX 케이블, MicroUSB 충전 케이블, 블루투스 스피커 본체로

구성되어있으며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오렌지 컬러 제품입니다.

브리츠 BZ-JT90 블루투스 스피커는 다양한 컬러로 선택의 폭이 넓은 제품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Z-JT90 블루투스 스피커의 모습인데요.

전면에는 페브릭 소재의 씌워져 있어 스피커 유닛과 패시브 라디에이터 모습을 감안할 수 없었습니다.

측면의 모습입니다.

측면에 실리콘 커버를 오픈하면 MicroUSB 충전단자와 AUX 입력, TF(MicroSD) 카드 슬롯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뒷면에는 모서리 부분에 살짝 돌출된 도트 형태의 돌기를 볼 수 있고요. 전면을 제외한 모든 면은 러버코팅 처리가 되어있어

언제라도 새것 같은 부들부들한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윗면에 컨트롤 버튼과 바닥면의 미끄럼 방지 패드의 모습입니다.

브리츠 BZ-JT90 블루투스 스피커는 가로 92mm X 세로 80mm X 두께 33mm 무게 163g의 휴대성이 좋은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제품의 특징   

 

- 페어링

브리츠 BZ-JT90 블루투스 스피커 전원 버튼을 켜면 자동으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게 되는데 이때 스마트폰 블루투스

기기 리스트에서 "BZ-JT90"을 선택하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아이폰에서는 블루투스 기기 페어링 시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을 제공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충전과 사용

브리츠 BZ-JT90 블루투스 스피커는 건전지 타입의 600mAh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는데요.

충전 시 LED 인디케이터는 Red 컬러로 점등되며 완충이 되는 약 2시간 후에는 LED 인디케이터가 Off 되는 형태로

충전이 완료되었음을 알려줍니다.

 

이렇게 완충된 브리츠 BZ-JT90 블루투스 스피커는 볼륨에 따라 50%의 경우 약 5시간, 100%의 경우 약 3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 환경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입력 지원

브리츠 BZ-JT90 블루투스 스피커 상단의 컨트롤 부는 전원, 볼륨/트랙, 전화통화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특히 노트북과 같은 컴퓨터를 이용한 스피커 사용이 가능한 AUX 입력 모드와 TF(MicroSD) 메모리 모드를

통한 음악 감상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론 블루투스 스피커는 대부분 블루투스만 이용하기에 제공되는 부자재를 자주 잃어버리더라고요. 

케이블류는 분실되지 않고 잘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제품 테스트   

https://youtu.be/Ow2-XPcAStw

보통 스피커류를 리뷰할 때는 개인적으로 느낀 감성적인 글보다 실제 출력 상태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동영상 촬영을

하는 편인데요.

 

볼륨을 올렸을 때 스피커 진동으로 손의 떨림이 보이실 겁니다. 카메라가 떨리는 게 아니라는...

 

패키지에 인쇄된 스피커 유닛 1개 그리고 라디에이터(패시브?) 1개 전면에 패브릭 소재에 가려져 있는 느낌인데

볼륨을 크게 하여도 뭉개지거나 찢어지지 않는 소리를 들려주네요. 이거 3W 맞어?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Z-JT90 블루투스 스피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아무래도 탄생연도가 있기 때문에 블루투스 버전이 핸디캡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작고 귀여운 외형의 블루투스 스피커로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이기에 집이나 야외에서 사용하시더라도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배터리 용량 또한 포터블 치고는 넉넉한 편이어서 블루투스 스피커의 볼륨과 스마트폰의 볼륨을 잘 조절하면 넉넉하게

사용 가능하며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이쁘게 사용 가능한 블루투스 스피커라는 점을 알려드리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네이버 체험단을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외부 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판매처 링크 :

https://shopping.naver.com/play/stores/1000011274/products/3827192375?NaPm=ct%3Ddummy%7Cci%3Dshoppingwindow%7Ctr%3Dswl%7Chk%3Ddummy%7Ctrx%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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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E-PD7 Pro 게이밍 마우스 패드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새롭게 출시한 게이밍 마우스 패드 BE-PD7 Pro 입니다.

 

BE-PD7 Pro는 게이밍 패드답게 광활한 사이즈로 마우스 움직임에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패드로

게이밍 패드로 뭘 쌀까? 고민하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은 제품인 거 같습니다.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제품 스펙      

 

스펙 정보를 요약하면

- 사이즈 : 430mm X 320mm

- 두께 : 6mm

- 극세사 슬라이딩 패드

- 방수 지원

- RoHS(중금속), REACH(화학물질) 인증을 받은 친환경적인 재질 사용

- 1년 무상 AS 제공

다나와 최저가 2만 원 초반대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패키지       

 

브리츠 BE-PD7 Pro 게이밍 마우스 패드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 상단에는  표면을 만져볼 수 있게 디자인되었고요.

제품의 특징이 인쇄되어있습니다.

패키지 뒤면에는 다양한 내용이 인쇄가 되어있는데

눈에 띄는 건 제품의 제원과 보증기간에 대한 인쇄와

패키지 하단에는 마우스 바닥의 컬러를 확인할 수 있게 되어있고요.

종이 패키지는 페덱스다 DHL에서 보는 종이 패키지로 절취선 부분의 종이를 옆으로 쭈우욱 뜯으면 쉽게 개봉이 되는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PD7 Pro 게이밍 마우스 패드의 모습입니다.

기본 디자인은 직사격형으로 되어있고요.

패드 우측 하단에는 Britz로고와 모델명이 인쇄가 아닌 얇은 고무로 부착되어있습니다.

패드의 표면은 극세사 재질의 부들부들한 표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우스 패드 뒷면은 보통 블랙 컬러 라텍스를 많이 사용하는데 반해 브리츠는 레드 컬러 사용된 라텍스를 사용되었습니다.

 

패드의 바닥면운 미끄럼 방지에 탁월한 빗살무늬를 사용하여 밀림없이 마우스 패드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6mm에서는 두께 때문에 오버로크 처리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촘촘하게 처리된 오버로크를 보면서 품질에 많은 정성을 쏟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의 특징      

 

- 방수지원

방수처리가 된다고 하여 물을 떨어뜨려 방수 효과를 확인해보았습니다.

처음 물을 떨어뜨린 곳에서 1분 이상 그리고 패드를 기울여서 위치를 이동 후 1분 정도 기다린 후 확인해보았는데

표면이 뽀송뽀송하게 유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우스 패드의 방수 기능을 반영구적인 부분이 아니기에 오래 사용하면 할수록 표면의 표면의 코팅 능력이 떨어지면

방수능력도 떨어지게 되는데 대부분의 방수를 지원하는 마우스패드가 동일하니 참고하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확대경으로 살펴본 마우스패드         

 

확대경을 이용하여 표면의 극세사 천의 모습과 바닥면을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표면의 경우

극세사 천의 올이 가로 방향으로 촘촘하게 되어있어 가로방향으로 슬라이딩 시 더 잘 미끄러지는 구조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위에서도 잠깐 언급한 데로 고무 재질로 제작한 로고를 부착한 모습과 촘촘하게 처리된 오버로크의 모습입니다.

 

 

        마우스 패스의 사용방법                 

 

브리츠 BE-PD7 Pro 게이밍 마우스 패드 가로방향으로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일반적인 장패드의 반절 정도 사이즈인 가로가 430mm로  꽤 넓은 영역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확대경으로 확인한 극세사 천의 올이 가로 방향로 되어있기 때문에 가로 방향으로 사용 시 좌/우 슬라이딩이 더 잘되는 편입니다.

세로 방향으로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천의 올이 세로 방향으로 위치하기 때문에 가로방향보다는 슬라이딩이 조금 약해지는 느낌이 있어 패드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자신에게 맞는 타입으로 사용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 BE-PD7 Pro 게이밍 마우스 패드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BE-PD7 Pro는 가로 430mm, 세로 320mm, 높이 6mm 두께의 넉넉한 사이즈와 슬라이딩이 좋은 극세사 천 사용,

방수 지원 등 사용과 관리면에서 편리함을 두루 갖추고 있고 직사각형 디자인을 가로 또는 세로 방향으로 

공간의 변화를 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여타 게이밍 브랜드의 마우스 패드와 견주어도 괜찮은 퍼포먼스로 사용할 수 있는 마우스 패드라는 점을 알려드리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사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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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신상 BE-N990Dual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브리츠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BE-N990 Dual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BE-N990 Dual에는 듀얼 드라이 유닛이 사용된 블루투스 이어폰이면서 기존에 보지 못했던 스마트 센서가 내장된

모델인데요.

 

스마트 센서가 어떤 기능을 하는지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언박싱            

 

 

     패키지       

 

브리츠 신상 BE-N990Dual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BE-N990Dual 넥밴드 타입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Light 센서, IPX5 방수기능, 듀얼 드라이브 유닛, 마그네틱 헤드가 사용된

최신 제품입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스펙 정보가 표기되어있는데요.

정리를 해보면.

블루투스 버전 : Ver 4.1

블루투스 프로토콜 : A2DP / HFP / HSP / AVRCP

전송 거리 : 10m

음성통화 : 약 7시간

음악재생 : 약 6시간

볼륨조절 : 15 레벨

충전시간 : 약 2시간

배터리 용량 : 95mAh

드라이버 유닛 : 8mm + 6mm

사이즈 & 무게 : 162 X 154.8 X 11.7mm, 40g

그밖에 특징 : IPX5 방수, 2대 기기 멀티 페어링, 영어 음성지원, 아이폰 배터리 아이콘, Light 센서, 마그네틱 헤드 등이 

있네요.

패키지 측면 인쇄내용입니다.

아... 상단 부분에 인쇄는 반대로 되어있다는...

아이콘으로 보여주는 제품의 포인트 설명이 인쇄되어있네요.

제품 구성품은

파우치 / 사용 설명서 / 블루투스 이어폰 본체 / 충전 케이블 / 여분의 이어폰 팁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충전 케이블과 여분으로 제공되는 이어팁의 모습입니다.

이어팁은 블루투스 이어폰에 장착된 중간 사이즈 팁을 제외한 소, 대 사이즈 2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겉면이 벨벳 느낌의 파우치는 내부에 매쉬재질의 망사 느낌이네요.

 

 

     제품 살펴보기      

 

브리츠 BE-N990Dual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모습입니다.

이번 제품에는 다양한 특징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 지금까지 경험했던 브리츠 넥밴드 이어폰 치고는 상당히 슬림합니다.

측면에서 본 모습인데요. 앞쪽에서 뒤쪽까지 유선형처럼 휘어있어서 착용 시 앞쪽 부분이 들뜨지 않고 어깨를 착 누르는

느낌? 이 정말 좋았습니다. ^^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왼쪽 윗면에는 Britz 로고가 인쇄되어있으며

아랫면에는 왼쪽을 표시하는 " L " 표시와

전원 On/Off 스위치 그리고 충전 단자가 있습니다.

충전단자를 보호 커버를 열면 MicroUSB 충전 단자가 보입니다.

오른쪽 윗면에는 컨트롤러가 있으며

아랫면에는 오른쪽이라는 " R " 표시가 각인 되어있습니다.

밴드 부분은 유연하여 사용 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요.

이어폰의 하우징은 총 가지 재질로 되어있는데요. Brirz로고와 컨트롤 버튼이 있는 윗면은 플라스틱에 러버코팅처리로

되어있고, 사진상에 동그라미처럼 피부에 닿는 면은 실리콘 재질, 나머지 부분은 플라스틱 사출 그대로 사용되었습니다.

특히 사진에 왼쪽에 표시된 위치에서 오른쪽 동일한 위치까지 안쪽 라인으로 연결되는 실리콘 재질은 목에 착용 시

미끄러지지 않아서 착용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어폰 헤드 유닛의 모습입니다.

듀얼 유닛이 사용되었지만, 스타일리쉬한 디자인 덕분에 듀얼유닛이 사용되었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특히 오른쪽 이어폰 유닛에는 Light 센서가 내장되어있어는 게 특징인데요.

관련 기능에 대해서는 다음 섹션에서 알아보겠습니다.

 

 

     기능 살펴보기   

 

- 버튼 기능

+, - 버튼 : 짧게 볼륨조절 , 길게 트랙이동, 전화통화 시 음소거

◎ 버튼 : 멀티펑션

페어링 / 재생, 일시정지 / 전화받기 / 전화끊기 / 수신거절 / 통화 중 전화수신등의 기능을 지원합니다.

 

- 스마트 센서 ( Light 센서)

스마트 센서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센서 보정을 해야 합니다.

보정 방법은

오른쪽 유닛의 센서를 가린 상태에서 멀티펑션 버튼 + (+)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Red LED 인디케이터가 3번 깜빡거리고

Blue LED가 깜빡이면서 조정이 끝납니다.

 

이렇게 보정된 센서는 이어폰 사용 중 오른쪽 이어폰을 귀에서 빼는 순간 음악이 멈추게 되는데요.

 

센서 보정에 따라 3초 반에서 ~ 20초 사이에 음악 재생 작동이 멈추게 됩니다. 

추측에는 귀에 착용 시에는 센서에 빛이 들어가지 않다가 귀에서 떼어내면 센서에 빛이 들어가 음악재생을 멈추는

원리인 거 같네요. 그래서 매뉴얼 내용에 Light 센서라고 표현하는 거 같습니다.

 

 

-  마그네틱 헤드

이어폰 헤드에는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서 이어폰을 착용하지 않을 때 헤드에 내장된 자석으로 서로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  충전과 사용

완충까지는 약 2시간 소요되는데요.

충전 중에는 Red LED로 점등되어있다가 완충이 되면 Blue LED로 점등되면서 완충되었음을 알려줍니다.

이렇게 완충된 BE-N990Dual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음악재생 약 6시간, 연속통화 7시간, 대기시간 약 18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페어링 & 멀티 페어링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아이폰 X 와 이이패드를 이용하여 싱글 페어링 그리고 멀티 페어링을 테스트해보았습니다.

먼저 싱글 페어링

BE-N990Dual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 버튼을 켜면 전원이 켜지는 동시에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게 되는데요.

아이폰의 블루투스 메뉴에 나타나는 BRITZ 기기명을 선택하여 페어링을 시켜줍니다.

 

BE-N990Dual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최대 2대까지 멀티페어링을 지원하는데요. 멀티 페어링 방법은

먼저 아이폰 X의 블루투스 기능을 비활성화해주고 BE-N990Dual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Off 시킵니다.

BE-N990Dual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켜주는 동시에 페어링 모드 진입 시 아이패드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BRITZ 기기를 선택하여 페어링해줍니다.

 

여기까지 싱글 페어링과 똑같죠?

 

마지막으로 아이폰 X의 블루투스 메뉴를 활성화한 다음 아이폰 X의 BRITZ 기기명을 선택하여 페어링해줍니다.

이렇게 하여 멀티 페어링이 완성되었네요.

멀티 페어링이 완료되면 아이폰 X 스마트폰과 아이패드를 번갈아 사용하여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는 아이패드에서 영화를 보는 중에 스마트폰으로 전화가 오면 멀티페어링 버튼만 누르면 장치변환 없이 전화통화가

가능합니다.

 

 

- 아이폰에서 지원되는 아이콘

어느 버전부터인지 모르나 블루투스 연결 시 블루투스 기기의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계열의 경우 배터리 잔량 확인이 안 되면 불안한 부분이 있는데 아이폰에서만큼은 그런 불안감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그 밖에 기능

 

페어링 리셋

멀티펑션 버튼을 6초간 누르면 페어링이 리셋되어 기존에 스마트폰과의 연결이 끊기게 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 예기치 못한 이상 증상이 있을 수 있어 재 연결이 필요할 수 있기에 꼭 숙지하고 계시는게 좋습니다.

 

음성 안내 변경

음... 크게 의미는 없지만...  (+) + (-) 버튼을 동시에 길게 누르면 띠링하면서 변경되었다는 알림을 알려주는데요.

영어 → 중국어 또는 중국어 → 영어로 변경됩니다.  한국어가 없기에 친숙한 영어로 듣는게 편했다는....

 

 

     음악감상

 

보통 듀얼 유닛을 사용하는 경우 내부 구조에 따라 사운드가 선명하게 또는 흐리멍덩하게 들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번 BE-N990Dual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은 내부 설계가 상당히 잘  된 느낌입니다. 

베이스가 있는 음악을 들으면 뭉게기지 않는 선명하면서 풍부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각각의 듀얼 유닛이 사운드의 특정을 잘 살려주는 느낌입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착용

 

헉... 사진으로 보니 제 목사이즈에 맞춤형으로 보이네요. ^^ 목이 두꺼운 편이라....

블루투스 이어폰의 이어버드는 듀얼 유닛이 사용되었지만 꽤 슬림하면서 착용핏이 좋았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브리츠의 신상 블루투스 이어폰 " BE-N990Dual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 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빛을 감지하는 Light 센서가 들어간 제품으로 이어버드가 귀에서 멀리하면 음악이 멈추는 기능이 꽤 유용했습니다.

하지만, 음악이 멈추는 기능 외 이어버드를 다시 착용했을 때 음악이 자동으로 재생이 되는 기능도 있었으면

좋았을 뻔했습니다.

 

슬림한 바디와 자석이 내장된 듀얼 드라이버 유닛 이어버드 거기에 40g 무게의 라이트함까지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써는 최고의 컨디션을 제공하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이번 신형 브리츠의 넥밴드 이어폰은 기능, 성능, 사운드 뭐하나도 놓칠게 없는 제품인 거 같네요.

이상으로 브리츠 BE-N990Dual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에도 신박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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