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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 : 라스트 워 ( Rambo: Last Blood, 2019 ) 시사회

일시 : 2019.10.17 (목) 20:10~22:00

​장소 : CGV 용산 아이파크몰 4관 (레이저) O열 1,2,3,4번 

장르 : 액션  |  미국  |  101분 |  2019 .10.23 개봉 예정
 
감독 : 애드리언 그런버그

출연 :  실베스터 스탤론(람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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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람보 : 라스트 워 (한국형 제목)보다 영문 그대로 라스트 블러드로 마케팅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습니다.

예고편을 봤을 때 라드트 워 같았지만 영화를 보고 난 후에는 라스트 블러드가 더 와닿더라고요.

 

솔직히 이야기해서 영화는 예고편의 액션이 전부입니다.

보통 이렇게 표현하면 본편인 영화에서는 볼 게 없는데 람보는 그 반대더군요.

 

19금에 걸맞게 최대한 수위를 낮추어 제작한 게 예고편 영상이었습니다.

 

영화 제목에서 예측하시겠지만 영화의 서두는 왜? 라트스 워 인지 과정을 설명해주는 70%의 과정은 지루합니다.

어떤 개연성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꽤 긴 스토리를 흘려보내거든요.

 

라스트 워에 돌입하는 순간 람보 1,2 편의 전성기 못지않은 활약을 펼치는 노익장의 모습을 보고 오~~ 감동.

테이큰의 분노, 존윅의 무차별 살상, 추가로 킬빌의 잔혹함이 믹스되면서 끝짱납니다.

 


잔인하게 살육하는 내용이 영화 초반부터 시작했다면 고어 물이 되었겠지만,

람보가 분노로 각성하는 과정과 그의 분노를 공감하는 순간!! 복수의 쾌감을 느낄 수 있었네요.

 

과거 람보, 코만도류의 80년대 액션 영화를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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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6공 다이어리 코끼리보조배터리 6000mAh


독서와 사색의 계절 가을이 깊어가면서 일교차가 큰 요즘 다들 건강하시죠?


오래 전부터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필기가 멀어져 최근 들어 뭔가를 기록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요즘

괜찮은 아이디어 제품 체험단 신청 후 선정되어 리뷰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옥스포드 6공 다이어리 코끼리보조배터리 6000mAh입니다.

사진과 같이 옥스포드 다이어리와 보조배터리의 조합으로 꽤 신선한 느낌을 주었는데 실제 사용해보니 긴급상황에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더라고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두툼한 패키지를 보면서 왠지 뿌듯함이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ㅎㅎㅎ


맞습니다. 구성품이 풍성해서... ㅎㅎ


옥스포드 다이어리와 콜라보로 출시한 제품인지라 옥스포드 다이어리 파우치, B5 상철노트, 다이어리형 코끼리 보조배터리가 

하나로 구성되어있는 패키지입니다.

구성품을 살펴보면 왼쪽부터 다이어리형 코끼리 보조배터리 6,000mAh, 옥스포드 다이어리, 

옥스포트 B5 상철 리필노트 5권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B5 상철 노트가 무려 5권!! 오~




    제품 살펴보기                 


▶ 옥스포드 다이어리 파우치     

옥스포트 다이어리 파우치의 모습입니다. 인조가죽을 사용한 제품으로 같이 제공되는 B5 노트가 수납되는 크기인데요.

가운데 지퍼를 오픈하면 

왼쪽에는 지갑처럼 사용하는 공간과 두꺼운 책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되어있고요.

이 공간에 코끼리 6공 다이어리 보조배터리를 넣어 다닐 수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낱장 종이류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

같이 제공되는 B5 상철 노트를 수납하는 공간 그리고 볼펜 고리까지... 다양하게 수납하여 사용할 수 있는 파우치입니다.


▶ 6공 다이어리 코끼리 보조배터리 

6공 다이어리 코끼리 보조배터리 패키지의 모습인데요. 

왜? 6공이냐? 6개 구멍을 사용하는 다이어리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컨셉이기 때문입니다. 

보조배터리의 용량은 6,000mAh 안드로이드 스마트 기기에서 사용하는 

마이크로 USB를 기본 베이스로 애플에서 사용하는 IOS 라이트닝 젠더와 USB Type-C 젠더까지 모든 기기를 아우르는 

보조배터리로 활용도가 좋은 게 특징입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배터리 관련 설명과 구조에 대한 설명이 인쇄되어있습니다.

배터리 사이즈는 약 138 X 187 X 8mm 무게는 207g으로 다이어리와 사용해도 슬림하고 가벼운 편으로

6공 다이어리가 없어 제품 상세설명의 이미지를 가져왔습니다. 대충 이런 느낌이에요.


다이어리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일체감 있게 보조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제품입니다.


배터리 실물을 살펴보겠습니다.


뭐랄까? 카본 무늬로 제작된 플라스틱 하우징이 고급스러움을 주는데요.

한쪽은 6구 다이어리 링에 장착하는 구멍이 있고

다른 쪽은 다이어리 색인표시처럼 돌출되는 디자인으로 다이어리와 일체감을 주면서 

배터리 잔량을 알려주는 4개의 LED 인디케이터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코끼리보조배터리 전면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뒷면을 보면 깔끔하게 위치하는 배터리 I/O 포트에 대한 정보를 

깔끔한 인쇄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개인이 가지고 있는 USB 케이블을 사용할 수 있는 5V/2A 출력을 지원하는 USB 포트를 시작으로   

배터리 충전용 마이크로 USB 단자 그리고

내장된 마이크로 USB 케이블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USB Type-C 젠더와 애플 라이트닝 젠더가 수납되어있습니다.  



    코끼리 보조배터리 충전하기       


코끼리보조배터리 6,000mAh는 완충까지 약 2시간이 소요되며, LED 인디케이터 표시는  ( ● LED 점등, ○ LED Off ) 


●○○○ = 25%

●●○○ = 50%

●●●○ = 75%

●●●● = 100% 순으로 점등되고요.


완충 시 LED 4개가 모두 점등된 상태로 유지되며 배터리 사용 시 LED 점등은 소모량에 따라 충전과 동일하게 표시됩니다.



    폼나는 메모 생활과 스마트한 충전   


지금까지 옥스포드 다이어리와 코끼리 6공 다이어리 보조배터리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우리가 실생활에서 귀찮게 여기는 메모를 스마트폰의 다이어리 앱으로 많이 사용할 텐데요.

키보드 타이핑과 스마트폰 터치가 편하다 보니 필기를 하는 필체가 엉망이 되어버린 요즘입니다.


원래 악필이지만....

메모가 거창한 게 아닌 일상생활에서 오늘의 할 일을 포괄적으로 또는 디테일하게 콕콕 찍어서 이거 이거 해야 됨 등 

간략하게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정말 좋더라고요.

제품 리뷰를 하다 보니 리뷰 진행 스토리를 짜고 포스팅에 사용한 사진 컷 구성, 필요한 사진 종류 등 

여기저기 이동 중에 틈틈이 메모를 하고 퇴근 후 메모를 확인하고 작업을 하는 편인데 

외근을 하게 되면 스마트폰 충전을 깜빡해서 배터리가 부족한 상황을 많이 경험하게 되는데 무거운 보조배터리와 케이블을 

주렁주렁 가지고 다니는 것 보다 코끼리 6공 다이어리 보조배터리로 충전을 하니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코끼리 6공 다이어리 보조배터리만 있어도 괜찮지만 옥스포드 다이어리와 함께하니 더 편한 느낌인데요.

이유는 각각 가지고 다니는 제품을 한 번에 가지고 다니게 되니 엄청 편리하더군요. ㅎㅎㅎ


스타일리시한 올인원 코끼리 6공 다이어리 보조배터리와 함께 메모를 습관화 하시고요.


마지막으로 옥스포드 다이어리와 코끼리 6공 다이어리 보조배터리 동영상을 보시면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디자인주식회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외부간섭없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제품 구매 링크 : https://bit.ly/2mniDmg

#6공다이어리 #다이어리 #코끼리보조배터리 #코끼리스토어 #디자인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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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TIS PRO BOOSTER PACK - Aurora

오~~ 드디어 ARCTIS PRO BOOSTER PACK을 구했습니다.

 

스틸시리즈 공홈에서 판매하는 3가지 타입 중 제가 구한 것은 Aurora입니다.

제품은 국내에서 구입했지만 구입처는 비밀로 하겠습니다. ㅎㅎㅎ  (공식으로 판매되는 제품이 아니어서... ) 

 

덕분에 ARCTIS PRO의 시꺼먼 밴드와 헤드셋에 자석으로 부착되는 블랙 플레이트를 컬러 풀 하게 변신이 가능해졌습니다.

 

간단하게 소개해드릴게요.

패키지 전면은 헤어밴드와 플레이트의 컬러가 보이는 형태로 디자인되었고요.

뒷면에는 관련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패키지에서 꺼낸 내부 종이 포장재의 모습.

헤드셋 유닛 플레이트는 2개가 포개진 형태로 자석으로 고정되어있으면 스크래치 방지를 위해 중간에 종이가 끼워져 있습니다.

구성품으로 헤어밴드와 교체용 플레이트 1쌍으로 되어있네요.

인쇄 상태가 예술입니다. 이미지 프린팅 후 투명으로 러버 코팅을 한 느낌으로 표면이 보들보들하네요.

뒷면에는 ARCTIS PRO와 결속을 위한 자석이......

플레이트를 한쪽만 교체하여 기존 블랙 플레이트와 비교해보았습니다. 화사한 느낌 느껴지시죠?

나머지도 바꿔 보겠습니다.

우와~~~ 정말 맘에 드네요.

헤어밴드 또한 기존의 블랙 밴드보다 표면이 매끈한데요.

블랙 밴드는 보풀이 일어나는 재질이라면 부스 팩의 밴드는 나일론 느낌으로 표면이 매끈한 게 특징이네요.

블랙 밴드로 처음에 이랬나?? 기억이 가물 가물....

밴드를 장착하고 보니 안쪽의 컬러가 더 좋더라는... 이 컬러 구성이 밖으로 나와야 하는데.. 쩝.

드디어 ARCTIS PRO를 사용하면서 불만이었던 블랙 컬러를 벗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연말쯤해서 이어패드만 가죽 패드로 바꾸면 좋을 거 같은데.... 대체 한국 유통사에서는 이런 악세사리를 왜? 판매를 안하냐고요.

 

ARCTIS PRO 시리즈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탐내보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아 참!!

이번에 새로 출시한 센세이 TEN 구입할때보니 

스틸시리즈 국내 유통사 이도컴퍼니 공홈에서 ARCTIS PRO를 구입하시는 분들께 부스트 팩과 헤드셋 거치대를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있더라고요.

 

 

특히 최초 회원가입 시 15% 할인 쿠폰도 제공하고 있으니 할인도 받으시면 괜찮은 사은품도 챙기세요.

 

저는 ARCTIS PRO를 해외에서 직구로 구입한지라... 부스트 팩 구입만으로 만족하렵니다.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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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 아스트라 (Ad Astra, 2019)

일시 : 2019.09.26 (목) 19:00~21:13

장소 : 롯데시네마 용산 8관 (5층) G열 7, 8번

장르 : SF |  미국 | 123분 | 2019.09.19. 개봉

감독 : 제임스 그레이

출연 : 브래드 피트(로이 맥브라이드), 토미 리 존슨( 클리포드 맥브라이드), 리브 타일러(이브 맥브라이드),

루스 네가(헬렌 란토스), 도날드 서덜랜드(프루이트 대령) 외

 

 

브래드 피트가 좀비 영화에 나온다고 했을 때 에이~ 했었다가 영화에 푹 빠져서 본적이 있었는데요.

다들 아시죠? "월드워 Z"

 

잔인하게 물고 뜯는 좀비 영화를 치밀한 관찰 영화로 탄생시킨 작품이자 브래드 피트의 존재감이 두드러지는 영화였었는데요.

 

이후 또 하나 Z 시리즈라 하면서 "잃어버린 도시 Z" 라는 영화가 등장합니다.

 

브레드 피트가 제작을 했다고 해서 기대를 하고 봤다 이도 저도 아닌 그래 뭔가 있을 거야 하고 기대했다가 거품 빠지는

스토리로 허탈감을 주었던 영화. 그 영화를 감독이 이번에 애드 아스트라를 감독하셨습니다.

 

영화 개봉전부터 감독의 전작인 "잃어버린 도시 Z"에 대한 연출력을 알고 있었기에 기대를 안 하고 있었는데요.

 

이 영화를 보신 몇몇 분들은 "잃어버린 도시 Z"의 우주 버전이라고 이야기를......

 

그래도 공짜 티켓이 생겨 친구와 함께 영화를 보았습니다.

 

솔직히 영화는 아무런 내용이 없습니다.

주인공의 아버지가 수십 년 전에 외계인을 찾으러 해왕성에 갔다가 우주선에 문제가 생겨 발생하는 전자기파가

은하계의 전자장치를 교란시키는 문제가 발생하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들이 화성으로 갔다가

불법으로 해왕성으로 가서 아버지를 만나고 고장난 우주선을 핵폭탄으로 해결하고 지구로 귀환하는 내용입니다.

 

영화의 대체적인 스토리 흐름과 지루함은 잃어버린 도시 Z의 우주 버전이라는 말이 딱 맞는데...

의외의 상황이 영화에 몰입하게 하더라고요.

 

이유는 바로 브래드 피트의 연기입니다.

 

브래드 피트가 보여주는 고뇌하는 연기에 몰입하게 되면서 그 쓸데없이 긴 호흡을 맞춰가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면서 뭐 그리 쓸데없는 영화에 빠져들지? 할 정도였습니다.

 

영화가 재미는 없는 데 꽤 집중하다 보니 은근히 재미를 느끼게 되는데....

 

이 영화는 정말 시간이 널널할때 봐야하는 영화입니다.

큰 화면으로 주변이 조용할 때 보시면 집중하면서 의외로 재미있게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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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2 3D 시사회

 

일시 : 2019.10.10 (목) 19:30~21:57

장소 :  CGV 용산아이파크몰 7관 J열 5, 6번

( 7관 J열은 조금 멀게 느껴지고 앞으로 F~H열까지가 최상의 화면 크기인 듯 )

장르 : SF 드라마 |  미국 | 117분  | 2019 .10.09 개봉 

장르 : SF | 미국 | 137분 |  2019 .10.24 재개봉  (2013 .11.14 재개봉, 1991 .07.06 개봉했었음)
 
감독 : 제임스 카메론

출연 :  아놀드 슈왈제네거(터미네이터), 린다 헤밀턴(사라 코너), 에드워드 펄롱(존 코너), 로버트 패트릭(T-1000) 외

 

 

터미네티2는 말할 필요가 없는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DVD부터 블루레이까지 모두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좋아하는 영화임에도 이번 3D 재개봉을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시사회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즐겁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최근 3D 스테레오로 제작된 영화가 아니기에 모든 화면에서 입체감이 느껴지진 않지만

중간중간 적절하게 3D 효과로 입체감을 주어서 기존과 다른 느낌으로 영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3D와 같이 자막만 3D 효과가 두들어지는 부분이 종종 있어

자막을 읽을 수 없었다는... 

 

그래도 마스터피스는 다릅니다.

 

돈 주고 본다면 제미니 맨 보다 터미네이터 2 3D가 확실히 돈 값하네요.

 

극장에서 꼭 보시길...

 

현장에서 준다는 3D 포스터인데요.

 

4 X 6 사이즈의 포스터인데 한쪽은 왼쪽의 사진 이미지, 반대편은 오른쪽과 같이 2개의 이미지가 겹쳐있는 렌티큘러 포토 카드였습니다.

※ 렌티큘러는 보는 시야에 따라 이미지가 다르게 보이는 효과를 이야기함

 

느낌을 설명하면 왼쪽으로 보면 터미네이터의 뒷모습, 오른쪽으로 보면 얼굴이 보이는 형태입니다.

스캔으로 구현이 안 되는 부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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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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