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뚜비뚜뚜바의 일상모음 :: 'idsam209' 태그의 글 목록 (2 Page)

i-parcel(아이파슬) 배송조회

미국 아마존 직구에 관하여 기록삼아 포스팅해보렵니다.

 

1. 아마존에서 구매

 

영국 아마존에서 Def Leppard - Hysteria 2LP 프리오더 정보를 확인하고 Yes24에 문의를 하였더니 국내 발매예정이 없다고 하더군요.

혹시나해서 미국 아마존을 검색하니 조금 저렴하길래 프리오더에 참여를 하였습니다.

(학창시절에 구입한 라이센스 LP는 노래한곡이 빠져있어서 모든곡이 수록된 LP가 필요하여 구매하게 되었네요.)

추가로 구입한 LP Inception OST로 클리어 컬러 LP라고 하여 호기심에 추가해보았습니다.

 

주문 후  " Track pakage "를 조회를 하면

 

 

우측 하단에 i-parcel Traking 넘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트래킹 넘버는 아마존 주문 후 발송된 이메일에 개인통관부호를 입력하고 난 후에 조회가 가능한데

 



2. i-parcel (아이파슬 개인통관부호 입력)

 

아래 메일은 아마존 주문 후 도착한 아이파슬 이메일입니다.

 

 

두번째 here를 클릭하여 국세청 개인통관부호를 조회 후 첫번째 here를 클릭하여 조회한 개인통관부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개인통관부호를 입력하는 폼입니다.

 

 

 " RRN : " 칸에 개인통관부호를 입력하면  이후에 아이파슬 트래킹 넘버가 조회됩니다.

 

 

3. i-parcel (아이파슬) 배송조회 및 국내 택배사 확인방법 

 

i-parcel 배송조회 사이트 : https://tracking.i-parcel.com/Home/Index 

아이파슬 배송조회 사이트에서 AEII....로 시작하는 트랙킹 번호를 조회하면 현재 배송진행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중간에 Exported i-Parcel and in transit to country of destination (i-Parcel 목적지로의 운송 중)이 있으면

한국으로 넘어오고 있다고 보면 되는데 제 물건은 인천에 도착이 되어있네요.

아이파슬은 여기까지 조회가 가능합니다. 인천에서 제가 있는 곳까지의 배송상황은 한국에서 배송대행을 하는 택배사를

알아야 확인이 가능한데 로컬 배송정보를 알 수 있는 방법은

UPS에 메일을 보내는 방법과 일본 대행 택배 업체인
" 사가와 익스프레스 "에서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사가와 익스프레스 (http://www.sagawa-sgx.com/sgx/trackeng.asp)를 검색을 해보았는데

URL 주소로 접속이 불가능했습니다.

 

인터넷 검색시 포스팅 내용인 대부분 2016년도 자료라 찾느라 많이 고생했네요.

 

트래킹번호 검색이 가능한 새로운 사가와 익스프레스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https://tracking.sagawa-sgx.com/sgx/trackeng.asp "

 

 

검색을 통하여 확인된 로컬 배송 주소는 AWB# 아래 819로 시작하는 번호입니다.

819번호는 한진택배라고 하기에 한진택배 사이트를 통해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어이쿠~ 오늘 받아보겠네요.

 

참고로

MBL(master bill of lading)는 컨테이너 번호 / HBL(house bill of lading)는 컨테이너에 실린 화물 번호라고 합니다.
해운 용어라고 하는데 이 번호로 다양한 조회를 하나보더군요.

하지만, 내가 필요한건 아이파슬과 로컬 택배번호 확인까지만 이기에 여기까지 포스팅합니다.

 

#아마존 #아이파슬 #iparcel #트랙킹넘버 #로컬배송조회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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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종의 전쟁 (War for the Planet of the Apes, 2017) 시사회

이번 시사회는 DVD프라임 이벤트에 선정되어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일시 : 2017-08-09(수) 20:10 ~ 22:40

장소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21과 슈퍼G C열 19,20번

장르 : SF | 미국 | 140분 |  2017 .08.15 개봉 예정

감독 : 맷 리브스

출연 : 앤디 서키스(시저), 우디 해럴슨(대령), 스티브 잔(배드 에이프)외...


★★★★★★★★★★★★★★★★★★★★★★★★★★★★★★★★★★★★★★

 

http://www.idsam209.com/1545

일전에 모니터링 시사회로 1편과 2편을 보고 3편까지 극장에서 보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시사회 관련해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영화부분와 이후 이벤트 관련 내용만 포스팅에 담아보겠습니다.


영화이야기


영화는 2편 끝부분에 말콤이 전한 군부대가 시저를 찾기위해 정찰 중 유인원과 조우하게 됩니다.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여기까지였습니다.

이유는 시저가 2편에서의 인간과의 평화를 유지하려는 정체성 그리고 앞으로 전개될 무언가에 대한 기대감이 가장 컸었거든요.

이후는 예고편에서 나온데 가족과 종족의 죽음이 대령에 대한 복수로 이어지는데....

여기에서 문제가 있었습니다.


내용이 왠지 지루합니다. 방향이 없습니다. 뭔가 억지요소가 있습니다.


1편에서 진행과 스토리 라인은 100이라고 하면 2편에서 진행과 스토리 라인이 90 정도? 3편은 60?

그 이유는 그냥 싸워야했습니다. 그리고 한쪽이 이겼어야 하는 내용인데

시저와 대령간의 신경전이라고 해야할까요? 암튼 그러한 부분을 영화에 40%정도 차지하다보니

지루하게 끌려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후 결말은 뭐 황당하기 그지없고요.

1, 2편을 보신 분이라면 기대치를 많이 낮추고 보시기 바랍니다.




시사회 이벤트 이야기


보통 시사회가 끝나면 다양한 이벤트로 선물을 주곤합니다.

이번 시사회에서는 네이버 평점 등록시 사탕을 주는 이벤트를 하기에 아이에게 주려고 참여를 했습니다.

위의 내용을 근거로 6점을 주었습니다.

평점을 본 행사담당자가 황당한 이야기를 합니다. 

 " 6점이 뭡니까? 8점은 주셔야죠.  "

" 일단 이벤트 참여하셨으니 사탕 1개를 드리겠습니다. " (다른 사람들은 기본 3~5개정도를 줌)

" 이 영화가 왜 6점인지 이야기 해보시기 바랍니다. "


내가 무슨 거지도 아니고 동냥 받냐?

영화가 재미없는건 내사정이고, 내 기대치에 못치기에 6점을 주었는데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하는건가?

차리리 그럴거면 " 네이버 평점이벤트 8점 이상 등록시 선물드립니다 " 라고 이야기하시던지

정말 황당한 시사회 행사였습니다.


행사 주관사가 어딘지 모르겠지만 행사진행 개판으로 하네요.


 

 

#혹성탈출 #종의전쟁 #혹성탈출종의전쟁 #시저연기짱 #영화는그냥그럼 #네이버평점8점강요받음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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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Transformers: The Last Knight, 2017)

이궁.. 가방에 있던 티켓이 분실되서리...

일시 : 2017-06-21(수) 20:00 ~ 22:40

장소 : 롯데시네마 노원 4관

좌석 : H10

장르 : SF | 미국 | 151분 | 2017 .06.21 개봉 

 
감독 : 마이클 베이

출연 : 마크 월버그(케이드 예거), 안소니 홉킨스(에드먼드 버튼), 로라 하드독(비비안 웸블리),조쉬 더하멜(레녹스 중령), 스텐리 투치(조슈아 조이스), 존 터투로(시몬스)

목소리 더빙

피터 쿨렌(옵티머스 프라임), 프랭크 웰커 (메가트론), 젬마 찬(쿠인테사), 존 굿맨(하운드). 와타나베 켄(드리프트), 존 디마지오(크로스헤어스), 제스 하넬(바리케이드)


★★★★★★★★★★★★★★★★★★★★★★★★★★★★★★★★★★★★★★


우리는 왜? 트랜스포머에 열광을 했는가!!

1. 로봇이 등장 2. 거기에 변신까지 3. 그런 로봇끼리 싸워 4. 거기에 괜찮은 스토리까정...

뭐 대략 이 정도?


2007년 1편 이후 벌써 10년이 되었습니다. 이상하리 만큼 1편 이후 100% 기대감을 가지고 후속편을 보지만 볼 때마다 포인트 차감되는 느낌?


기대감이 이젠 거의 바닥에 다다랐는데 마지막이라는 이야기에 하고 극장을 찾았습니다.





영화를 쭈~~ 욱 보고 나서...
.
.
.

아.... 이거 뭔가요? 열심히 아이맥스 카메라로 찍기만 한 건가요?



이 영화를 한 줄 요약!!

뭐가 시끄럽게 지나갔는데..... 지나가고 나니 조용해!!




1. SF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그럴싸한
전투 장면?

막강한 CG를 투하 하였지만 그다지 인상 깊은 전투 장면이 없습니다
아니 무슨 로봇이랑 사람이랑 싸우는데 로봇이 도망가냐?... 이게 이게 말이 되나?

예고편의 전투 장면이 최고의 액기스 장면이었다는
...


2.
스토리에 따른 캐릭터 개연성

레녹스 중령이 디셉티콘과 협상하는 과정에서 디셉티콘 포로를 풀어주는 과정이 나오는데 이후 캐릭터 가 등장할 때 캐릭터 이름을 화면에 새겨줍니다. 앞으로 큰일을 할 등장인물 처럼 말이죠.

그냥 등장할 때면 시끄럽고 사라질 때는 조용합니다.

제가 저기에 있었나? 하는 수준...


1편의 히로인 시몬스의 등장 뭔가 대단한 걸 할거 같이 갖은 폼은 다 잡았는데 공중전화 부스 씬만 나오고 끝!!
아 ~ 내가 대체 뭘 본거지?

그리고, 창조주라는 캐릭터가 우리가 생각하는 전지전능한 그 분이 맞나?


3. 재미

이러하다 보니 재미, 감동 쓰나미 같은 거 일체 없습니다.

그냥 극장에서 팝콘 먹다가 끝납니다
.

공룡시대부터 트랜스포머가 등장했다는 이야기를 4편의 스토리에서 이미 알고 있습니다.

5편의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싸우는 일련의 스토리 라인을 킹 아서의 원탁의 기사를 베이스로 하여 
인디아나 존스 급으로 실마리를 풀어가는데  도무지 단추가 잘 끼워지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이야기가 황당하기 그지없고 전혀....

!! 그럴싸하다 하는 느낌이 없이 감독이 찍어낸 영상을 보기만 했습니다.

요즘 들어 로튼 토마토 지수를 보면 무시를 못하겠다는......

옵티머스 프라임이 조연으로 등장하는 이 영화에선 더 이상 기대할게 없습니다.
중국을 PPL로 등장시킨 4편과 비교했을 때 도찐개찐입니다.


지금까지 블록버스트를 표방한 영화 중에서는 캐리비언해적이 그나마 나은 듯..

 

상영전에 확보한 브러셔

 

상영 시작 확보한 브러셔

#트랜스포머 #최후의기사 #니최후의영화이길 #겁나재미없다 #돈아까운영화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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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 ( The Mummy, 2017 )


일시 :  2017-06-06 (화) 08:45 ~ 10:45

장소 : 롯데시네마 노원 9관

좌석 :  J열 10번 ~ 12번

장르 : 액션, 판타지 | 미국 | 110분 | 2017 .06.06 개봉 
 
감독 : 알렉스 커츠만

주연 : 톰 크루즈(닉 모튼), 소피아 부텔라(아마네트), 애나벨 월리스(제니 할시). 러셀크로우(헨리 지킬박사),제이크 존슨(크리스 베일)


★★★★★★★★★★★★★★★★★★★★★★★★★★★★★



다크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으로 첫 스타트를 끊은 미이라를 보러 가족과 같이 극장을 찾았습니다.

이후 라인업으로는 19년 개봉 예정인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미정 투명인간, 늑대인간, 해양 괴물, 반 헬싱등... 유니버설에서 출시했던 캐릭터 라인을 새롭게 리부트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뭐.. 이 부분은 마블이 워낙 탄탄하다 보니 ...

영화로 돌아와서 우리가 이전에 재미있게 보았던 미이라 시리즈하고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 미이라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게 뭐야? 또 다르게 생각해보면 음.... 그런대로 괜찮군.. 이런 느낌?

톰형이 나오기에 믿고 봤습니다만..... 영화에서 톰형만 따로 꺼내어 보면 미션임파서블 같은 느낌? 하지만 영화에 끼워 놓으면 뭔가.... 뭔가 좀 아쉬운... 그런 진행입니다.

더욱이
 

뭐 크로스 오버 진행이라 그러려니 했지만 지킬엔 하이드 등장에 왜?? 꼭 여기에 나와야 했어??라는 물음을 던지지 않을 수  없는 설정.
정말 괴기했습니다.

그닥 존재감도 없고 감동도 없이 스토리라인에 시선과 흐름을 뺏겨버렸습니다.

전작 미이라는 강하면서 목적이 뚜렷했다면 이번 미이라는 강한 것 처럼 보이지만 뭔가 미숙한 느낌?과업을 완성하려다 톰형의 밀땅에 넘어가서 99.5%에서 멈춰버리지만 뭔가 적극적이지 못한 느낌..... 

그러합니다.

뭔가 잔뜩 기대를 하고 가면 재미가 없고 아무런 생각 없이 보면 재미있는 그런 팝콘 무비입니다.

쓸데없이 잠자는 공주는 깨워가지고 소란스럽게 만드는지.... 앞으로 잠자는 공주는 계속 잠자는 걸로..

마지막으로 톰형의 명대사를 끝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 넌!  내 이상형이 아니야!! "

톰형도 매력 없는 미이라와 평생 한다고 생각하니 견딜 수 없었던 거 같았습니다. ㅎㅎㅎ

국내 최초 개봉이기에 로튼토마토 지수를 확인이 불가능하네요.

요즘 흐름을 보면 나름 메이저 영화사에서 시사회를 많이 가지지 않는 걸 보면 확실히 그 영화는 흥행에 기대하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

시사회와 같은 마케팅으로 재미를 못 볼 거 같은 영화들은 죄다 예매권 이벤트로 돌리는 느낌이 드네요.


이 흐름이 맞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미이라 #2017 #난재미없게봤어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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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 The Mission, 1986 ) 재개봉 시사회

이번 시사회는 KBS 영화가 좋다 페이스 북 시사회 이벤트 당첨으로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이벤트 기회를 주신 KBS 영화가 좋다 시사회 이벤트 운영진에게 감사드립니다.

 

 일시 : 2017-03-29(화) 19:30 ~ 21:45
장소 : 코엑스 메가박스 4관

좌석 : N 열 15, 16번

장르 : 드라마 | 영국 125분 |  2017.04.06 재개봉, 2008.06.20 재개봉, 1986.12.24 개봉

감독 : 롤랑 조페

출연 : 로버트 드 니로(로드리고 멘도자), 제레미 아이언스(가브리엘 신부), 리암 니슨(필딩)

★★★★★★★★★★★★★★★★★★★★★★★

영화도 영화지만 엔니오 모리꼬네 영화음악으로 인상 깊었던 영화 "미션"

최초 개봉 때엔 중학생 때였군요. 제가 이 영화를 처음 본건 성인이 되어서 90년대 비디오 렌탈 샵에서 빌려봤던 기억이 납니다.

너무 오래되다 보니 주제곡 밖에 기억에 남지 않아 영화의 내용을 다시 보고파 시사회 신청을 하게 되었네요.

오랜만에 봐도 종교적 사전 지식이 없다 보니 조금 답답하네요.

그래서 네이버의 힘을 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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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회란? (두산백과 발췌)

16세기 유럽에서는 종교혁명이 일어나 신교와 구교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었다.


가톨릭의 부패와 타락을 비판하면서 프로테스탄트들의 활동과 교세가 활발하게 번져갔으며

루터와 칼뱅의 등장으로 가톨릭의 교세는 위축되기에 이르렀다.


예수회는 이러한 가톨릭의 위기를 배경으로 탄생하였으며 가톨릭(구교)의 반성과 혁신을 주장하였다.
예수회의 목적은 하느님의 은총으로 회원 자신뿐만 아니라 이웃의 구원과 완덕을 전심전력으로 추구하는 데 있다.
예수회의 행동양식은 영신수련을 통해 가난하고 겸손하신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고 무조건적으로 따르는 전적인 자기 헌신에서

나오는 영적이며 인간적인 태도이다.


이 회의 기본정신은 창립자의 정신에 따라 회원 각자의 인격완성과 종교·교육·문화·사업을 통하여 높은 도덕심과

인내, 소명(召命)에 따르는 생활을 하도록 이웃에게 봉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회원은 기도와 고행을 통하여 하느님의 능력을 받고 예수처럼 봉사하며 살아가려고 노력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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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수회의 역사를 알고 보니 영화 속의 주인공들이 행동이 비로소 이해가 되네요.
순순한 마음의 선교자와 자신의 이익을 챙기려는 권력자, 자신의 신념을 지키지 못하는 주교


역사가 돌고 돌아서 그런지 현재의 우리들과 같은 분위기입니다.

진정한 순교로 자신의 사랑을 몸소 실천한 선교사들의 이야기 영화 미션의 시사회 참석기였습니다.

영화 한줄평 - 진정한 아날로그 영화

그리고....

이날 시사회장인 코엑스에서 황당한 경험을 해서 집고 넘어가야겠습니다.
이번 시사회를 관람했던 4관 만의 문제인지 모르나 극장시설이 조금 그렇네요.

영화 미션은 정적인 영화입니다. 화면의 공간감과 사운드의 강약이 영화를 집중하는데 중요한 요소인데 그때마다

 옆 상영관의 사운드가 넘어오더군요.

 

옆 상영관에서 사운드가 넘어오는 경험은 처음이라서..... 메가박스 아주 급실망했습니다.

 

#미션 #엔니오모리꼬네 #넬라판타지 #재개봉시사회 #idsa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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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Since 2004 by 뚜비뚜비뚜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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